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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장님 인스타 계정, 이미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입니다
심의 대상을 가르는 기준은 계정 팔로워 수가 아니라 플랫폼 이용자 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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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비 50달러로 300명을 들여보내고 0원을 벌었습니다
대표가 직접 만든 서비스의 첫 광고 성적을 그대로 공개합니다. 300명 중 94%가 첫 화면에서 나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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릴스 976편을 끝까지 세어봤습니다 — 조회수를 가른 건 소재가 아니었습니다
동종 계정 29곳의 릴스 976편을 마지막 편까지 수집해 캡션이 하는 일로 나눴습니다. 6.9배가 갈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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랜딩에서 6%밖에 안 넘어갔습니다 — 홈페이지에서도 같은 구조입니다
94%가 첫 화면에서 나간 이유는 하나였습니다. 릴스 976편 데이터와 정확히 같은 법칙이었습니다.
계정 3편, 같은 기준으로 봐드립니다
이미 올라간 릴스 3편을 ①의료광고 리스크 ②첫 문장 구조 ③문의 전환 세 축으로 보고 A4 1장으로 정리해 드립니다. 무료이고, 계약 이야기는 그 뒤에 하셔도 됩니다.
주 3건까지만 받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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